이리

이리

@luvbingu.bsky.social

뚠쭌 서씨 처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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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들 목소리 나온 것도 신기하고 루미가 더피를 더피라 부르는 거 서씨 삐르릉 우는 것도 모두 들을 수 있어서 만족스러움

쿠킹덤 스토리는 어우 네 수고하셨습니다 소리 절로 나옴 그럭저럭 튜닝 잘한듯...? 일단 애들 목소리 선명하니까 너무 좋다 진짜 새로운 대사 들을 수 있어서 더빙 처돌이는 엉엉 울어요

미라 톤이 좀 더 낮아진 것? 같아서 기절 연출 제약 때문에 상황 서술이 필요한 부분이 생겨서 그런가 대사량도 꽤 되네 이날을 얼마나 기다려 왔던가...

아니 그 귀인분 누구신가요 저랑 깊대좀 뚠쭌 서씨 손맛 참 좋지 않습니까? 동료가 생겨 기쁘네요 팡팡

선터 Sunter@formynapalmera.bsky.social

심심하면 서씨 쪼물딱. 서씨 주물주물. 서씨 궁디팡팡 파라파라팡팡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 - 이 - !

선터 Sunter@formynapalmera.bsky.social

둘리님에서 이리님으로 돌아오시면 하고 싶었던 있습니다. 이리오너라 - !

만우절 장난으로 제비뽑기하는 헌트릭스 4월 1일 하루동안 제비에 적힌 호칭으로 불려야 하는데, 루미는 [오빠], 조이는 [언니], 미라는 [엄마]를 뽑게 된다. "루미 오빠, 시간 있어요?" "오빠, 나 어때요?" 기겁하며 반응하는 루미가 마냥 재밌었을 두 사람. 조이는 "언니"라 불리는게 마냥 어색했지만, 적응한 후로는 누구보다 즐기게 됐을 것 같다. 은근슬쩍 자주 불러주길 바라는 눈치에 언니들은 속으로 여느때보다도 막내를 귀여워했을 것이다.

평소에도 팀의 기둥이었던 미라였기에, 부르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이나 "엄마"라는 호칭에는 빨리 적응했을 것 같다. 그래. 그때까지는. "엄마, 나랑 같이 요앞에..." "루미." "응?" "셀린에게도... 이래본 적 있어?" 루미는 당연한 사실을 두고도 대답을 주저했을 것이다. 그리고 눈치 못 챌리 없을 미라는 굳이, "엄마랑 뭐 하고 싶다구?" 자신을 칭하며 되물었을 것이고, "엄마랑..." "엄마랑?" 갑자기 말문이 막힌 루미에게, 아니. 사실은 오래도록 막혀있던 말문 앞에 선 루미에게 위로의 손길을 내밀었을 것이다.

"산책이... 가고 싶어요." "그래? 우리 루미 어디 가고 싶어?" "그냥... 어디든...." 어디든요. 같이 가고 싶어요. 엄마랑. "그리고 또 우리 뭐할까?" 저녁이... 먹고 싶어요. 장도 보러 가고, 목욕탕도 같이 가고, 집 가는 길에 바나나 우유도 먹고 싶어요. 학예회에서 날 찍는 엄마를 찾고 싶고, 밤마다 어깨도 주물러주고 싶어요. 그리고, 그리고... 루미 눈에서 떨어지는 물기를, 세상에 하나뿐인 그녀의 가족들이 따뜻한 손길로 닦아주었을 것이다. 이 세상엔 꼭 거짓말이 필요한 진심도 있다고 생각하면서.

빙하 타고 웬 바다에 왔는데요 아늑해서 잘 머물고 있는 중입니다 건강하고 우당탕탕한 3월을 보냈어요😉 차사님 솜깅, 블라님 박쥐깅, 선터님 굿즈 늘 곁에 두고 있어요... 여러분 보고 싶었습니다 종종 놀러올게요 히히 맘찍폭탄이 심할 것 같으니 눈팅 정주행 달려볼게요💜

아니 그 저 진짜 제가 뭐라고... 타이밍이 공교로워서 그렇지 저 아닙니다 ... 남에게 죄짓는 일이나 폐끼칠 일 하지 않았어요 지극히 개인적인 멘탈 이슈고 다시 SNS 시작할 용기가 날 때 똑같이 '이리'로 올 거예요 너무 황당해서 고민 끝에 씁니다 모두 평안하세요 ...

언젠가 둘리로 택갈이 해서 오겠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께 늘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길. 진짜 뿅

조이 가끔 액막이 명태 같아 자기가 늠름하다고 생각하는데 이제 언니들 눈에는 어이구 누가 누굴 지키니 겸둥아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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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들은 시대마다 무구 대신 무기를 드는 순간들도 많았을 거 같다. 왜란, 호란, 일제강점기... "때때로 악귀는 다른 것이 아니오. 사냥꾼인 우리가 무찌를 건 악귀만이 아니고 조선인인 우리가 지켜야 할 것도 혼문만이 아니오. 대한이 대한의 말로 실컷 노래할 수 있는 세상. 오직 그것뿐이면 된다오." #대한독립만세

소오름

선터 Sunter@formynapalmera.bsky.social

레이 아미 꿈꾸고 로또 샀는데 오천원도 당첨 안 됨…☹️ 그런데 당첨 번호 5랑 25 있어서 기절할 뻔함. 레이 아미 생일이 5월 25일임

이리 reposted

내가 상상을 잘못했네 귀마한테 한명회도 홀린거임. 한명회 이새끼는 걍 귀마가 강림한거임. 밤길에 조상 헌터님들한테 썰렸길 바란다 한명회 네이놈!!!!!!🤬🖕

이리 reposted

딴소린데, 사자보이즈의 애비가 궁에 있던 문신 출신이었음 좋겠다. 사유: 떡대 문신 좋아함. 이성애적으로? ㄴㄴ 오로지 외관상 ㅇㅇ 책만 읽는 주제에 근육 빵빵히 키운 사람이 좋음 여자든 남자든 그래서 애비가 사실은 왕족 휘두르는 고위 관직 간신 출신이었음 좋겠다. 이간질하던 말빨이 남아있어서, 목욕탕에서 뻔뻔하게 “계속 나만 쳐다보더라” 할 수 있었던거임. 근데 광대 진우랑 친구 먹을 수 있는 이유? 세월이 몇 백년이 흘러서 계급 체계도 잊고 능글능글 살다보니…

선터 Sunter@formynapalmera.bsky.social

내가 상상을 잘못했네 귀마한테 한명회도 홀린거임. 한명회 이새끼는 걍 귀마가 강림한거임. 밤길에 조상 헌터님들한테 썰렸길 바란다 한명회 네이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