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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D/ henry↑✗h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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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교환 요청이 마무리 되어 소장본이 두 권 남게 돼 글을 올립니다. 혹 관심 있으신 분들은 댓글 혹은 디엠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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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 Old Times" Chapter three is online (link below) and Hans and Henry are elongating their stay in the big city so Henry can compete in the local tournament - so why in God's name are they at Betty's? Toast up lads, maybe it will be your last before duty calls you back! #kcd2 #kcd #hansry

갑자기 평민한스가너무땡김.. 아니면 한스가 일란성쌍둥이로 태어났는데 한쪽이 병이 걸려있었다던가 무슨일이있어서 죽을 위기에 처해가지고... 유모가 한스 쌍둥이를 간신히 빼돌려 다른 마을에다 버렷으면 어떡하지.. 사는것도 죽는 것도 신의 뜻에 맡긴다면서 목숨만 살려놓은 애였는데 꿋꿋하게 살아남으면 좋겠다.. 그리고 한스가 부유하게 성장하는 동안 온갖 허드렛일하고 가끔 몸도팔고 근근하게 살아갓으면 함.. 그리고 한스를 짝사랑하던 헨리가 다른 마을 임무 나갔다가 자기 주군이랑 똑같은 얼굴를 한 쌍둥이를 발견하고 미친듯이 놀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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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도련이랑 똑같은 얼굴을 가진 애한테... 계속 신경쓰이겠지 설레기도 하고. 그래서 임무하는 내내 거기에 숙소잡고 매번 목욕하러 가면 좋겠다.. 한스쌍둥이도 솔직히 설렜을 거 같음. 맨날 뒤따는 사람들은 매너라곤 개똥도없는 숯꾼.. 어디서 못된 손버릇만 가진 일꾼들이었는데 햇빛보다 더 반짝이는 기사님이 찾아주고 말 걸어주는데다.. 가끔 돈도 주는.. 아니 그것보다 잘생겼는데 손도 안올리는 좋은 사람이니까 얼마나 끌리겠냐고.그래서.. 헨리가 곧 떠난다는 말 듣자마자.. 오늘은 풀서비스 해드릴게요. 돈은 안주셔도 돼요. 이러면서

올라탔으면 좋겠다. 사실 헨리도 마음 쓰이는 건 마찬가지였기 때문에 억지로 하지 않아도 돼, 말은 하지만 아래 착실히 세우면서 어느새 한스쌍둥이한테 키스하고 있겠지.. 주군을 사랑하면서 이러면 안되는데 싶은데도 사실 이 불쌍한 아이를누구보다 보살펴주고 싶은 마음도 맞아서.. 결국 그 마을 떠날때까지 질리도록 사랑나눴으면... 그리고 그 즈음 도련한스가 헨리의대한 마음을 서서히 자각하고 있으면 좋겠다. 임무나간 헨리를 매일저녁 기다리면서 크크...

갑자기 평민한스가너무땡김.. 아니면 한스가 일란성쌍둥이로 태어났는데 한쪽이 병이 걸려있었다던가 무슨일이있어서 죽을 위기에 처해가지고... 유모가 한스 쌍둥이를 간신히 빼돌려 다른 마을에다 버렷으면 어떡하지.. 사는것도 죽는 것도 신의 뜻에 맡긴다면서 목숨만 살려놓은 애였는데 꿋꿋하게 살아남으면 좋겠다.. 그리고 한스가 부유하게 성장하는 동안 온갖 허드렛일하고 가끔 몸도팔고 근근하게 살아갓으면 함.. 그리고 한스를 짝사랑하던 헨리가 다른 마을 임무 나갔다가 자기 주군이랑 똑같은 얼굴를 한 쌍둥이를 발견하고 미친듯이 놀라는거지

한스 도련님...? 헨리는 이러면서 안믿긴다는 듯 다가가고 한스쌍둥이는..? 뭐지 이미친넘은..? 이렇게 생각하면서 나리 사람을 잘못본 거 같습니다.. 얘기하고 마는데.. 헨리 자꾸 한스 쌍둥이 엄청 쳐다볼거같다.. 근데 확실히 한스가 아닌 걸 느끼겟지. 주군보다 조금은 마른몸 거칠거칠한 손.. 더 진한 눈동자.. 좀더 진한 금발. 여러모로 한스랑 다른데 얼굴은 한스랑 너무나 같으니 얼떨떨하면서도 엄청 그 사연 궁금해할거같다. 어차피 임무도 이 지역에서 하는 거고 한스가 일하는 곳까지 은신해서 따라가는데 그게 목욕탕이었으면..

에이 설마하면서도 목욕탕 주인한테 다가가는데 목욕탕 주인이 먼저 선빵쳐서 손님이 비밀만 지켜준다면 쟤도 플서비스 가능합니다 근데 가격은 좀돼. 말해서 기겁할거같다.. 아니에요 그런거!!! 소리는 질렀지만 결국 헨리 궁금해서 목욕시중은 받겠지. 얇은 튜닉하나에 투박한 손을 하고선 머리부터 몸까지 깨끗하게 씻겨주는 한스 얼굴을 한 걔 때문에 헨리 착잡하면서도... 아래 착실히 세을 거 같음. 그... 혹시 라타이에서 태어났니..? 물어보는데 아뇨 전 더 밑에 쪽에서 태어났습니다. 트르호비라는 더 작은 동네에서 태어났어요 이러는데 쨌든

오늘은 시간여유가 좀 있어서 헨이를 그렸어요.. ^\\^ 오늘도 연성러분들께 감사한 마음갖기...

헨리 부대밖으로 못나오는 임무 때문에 한스가 면회오는데 쓰리피스슈트에 밑창에 먼지하나 안묻은 구두 신고옴.. 비가 엄청 왔다가 그친탓에 곳곳에 진흙에 물웅덩이가 많은데 한스 뻔뻔하게 구두에 흙묻히기 싫다면서 들어서 옮겨달라고 장난스럽게 말하면 좋겠네. 근데 헨리 곧이곧대로 알아듣는 성정탓에 진짜 한스 훌쩍 안아서 옮겨줌.. 허리랑 엉덩이 바로 위 붙잡고선.. 한스 얼굴 겁나 빨개지고 헨리만 왜왔어요? 곧 나가는데 툴툴거리겠지 뒷목 문지르면서.. 흐흐 그리고 둘이 안 사귀고 있으면 더 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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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스케치 채색 해 봄. 임무 나간 헨니를 기다리는 라타이 영주 폭스 케이폰. 세상 무표정하고 무심하게 기다리는데 귀쫑긋거리는거랑 꼬리 살랑 거리는거에서 얼마나 설레고 애타게 기다리는지 다 보일듯. #hanscapon #kc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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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 에로방송 하는거 보고싶다 사실 그냥 남캠이어도 될듯... 자신이 얼마나 매력적인 사람인지 알아보려고 한건데 가문의 명예?를 위해서 익명쓰고 가면쓰고 방송킴 시청자 100명쯤은 나오겠지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딱 한명 뿐이고... 아이디도 스칼리츠의늑대 이래서 조심스럽게 "헨리...?" 이러니까 헨리 나가서 시청자 0명 되고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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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ally Loaded Shaving |22102026 Based on "be I golden candlelight (for you to hold)" by Hawkie on AO3 (link below) #hansry #kcd1 #kcd #gaykn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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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호 덕질하다보니 폐급스파이 버전 헨한도 보고싶은듯 역시 한스는 웹스터 포지션인가 싶은데 웹이 너무 mi5의 로디호 포지션이엇어서<ㅈㄴ 한스는 적당히 싹바가지 없다가 슬하 와서 정신차리는 ㅋㅋㅋ 그런것도 좋을 듯...첨에 슬라우 하우스 온 한스보고 헨리가 엄청 비웃어가지고 한스랑 주먹싸움하고 램 포지션인 지슈카가 (체코이순신인데 램포지션에 넣어서 미안합나다 체코분들) 니들 사랑싸움 할거면 방잡고 하라면서 꺼지라고 빠큐 날리겠지 첨에 그래서 진짜 사이 안좋고 막 옷깃만 닿아도 나가서 죽으라고 둘이서 거의 혀에 면도칼 물었다시피한데

몽유병퍽 플레이해보니까 헨리 라타이로돌아온 이후로도 이러면 어떡하지😋 한스 처음엔 헨리 사라진것도 모르고 모르는 임무라도받았나 싶었는데 잠만들면 그런다는 거 알게되고..헨리..?불렀는데 유령처럼 계속걷기만한다면..🙂‍↕️🙂‍↕️ 몽유병이라는 사실 알게되자마자 한스 잠도 제대로 못자는건 물론 어떤때에는 옷도제대로 못 걸치고 헨리붙잡으러감.. 그거 알게된 헨리도 사랑하는 사람이 그러니까 죽을맛이고..헨리는 신발이라도 신고있는데 어느때엔 급하게 따라온 한스가 오히려 신발 못신을때도있을텐데 헨리 그럴때마다 동굴들어가듯이 훈련장가서 미친듯이 칼휘두르다

돌아오고 그럴듯.. 간혹 그런 자괴감같은 게 너무클째면 한스 일부러피해다니고 오히려 임무같은 거 다 받아서 멀리 떠나있는데 꼭 돌아오면 그러니까 한스도 헨리붙잡고 말하겠지.. 언제부터 그런거야 임무나전투후에 더 그런 거 알고는 있지? 나한테 미안해하지 않아도돼 이러면서 더 꽉안아줄거같네..헨이 그제서야 숨 쉬고.. 암튼 한스가 고민하다 생각한 건 둘이 손을 묶는거엿음. 헨리의 몽유병이 시작되면 바로알수있게 그리고 언제까지고 붙잡을 수있게. 효과가 참 좋아서.. 헨리가 움직이자마자 한스 바로 눈뜨고 헨리 바로 어디에도 못가게 안아줄듯

그리고 헨리가 돌아다니는 걸 막은 그 첫날 한스는 헨리가 그대로 있어서 웃고 헨리는 한스 손목에 당겨진 상처보면서 울면 참 좋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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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made a very self-indulgent hansry diptych acrylic stand bc they’re my religion now and I have free will. I made a very small batch which I’ll be bringing with me to MCM London comic con this weekend ⚜️ #hansry #kingdomcomedeliverance #kc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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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후드(헨리꺼) 입고 앞머리 묶인채로(어제 술취해서 헨리가 묶음) 늦잠 안깨서 멍때리고 있는 휴일의 한스케이폰. 그냥 한스 앞머리를 묶어주고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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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렬했던 전투 후에 생존 확인하며 헤드번팅 하는 헨한. 같이 참여했던 전투여도 좋겠고 모종의 이유로 떨어져 지낸지 한참 후에 전투에서 만났던거여도 좋겠네..헨리랑 한스 둘 다 피투성이로 전장에 있는게 너무 잘 어울림. #hansry #kcd2

중세에서행복한 헨한도 좋은데.. 먼가 헨한이들은 현대로 데리고 와서 즐겁게 만들어주고싶음 애들이 현대랑도 별로 위핫감이 없어서 더더욱... 앙..

헨리 뿔테끼고체크셔츠입는공돌이에 한스 꼬박꼬박슬랙스로퍼차림으로 다니는 캠게가 너무 취향임ㅋㅋㅋㅋ 가끔 더우면 셔츠벗고 반팔로 다니는 헨이인데 공돌이치고 몸이 너무 좋아서.. 뭐야뭐야 저공돌이 몸이 왜케 요란해 이러는 한스.. 교양과목 겹치는거라 전필은 올출못해도 교양은 올출할 거 같다

헨이가 턱 치켜들 때마다 좋음 그러면서 내리깔아지는 눈이나 턱 드러나면서 좀더 위험한 느낌이 나기때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