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레/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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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leminati.com

영화를 만들고 글 쓰는 통 속의 뇌. 이야기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단편 영화 〈닫힌 세계와 그 친구들〉(2022), 도서 《창작자를 위한 지브리 스토리텔링》(2024) &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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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 도메인(inleminati.com) - 사이트는 없고 도메인 주소만 보유하고 있습니다. - 호스팅 업체를 바꾸었습니다. Namecheap이라는 서비스를 통해 도메인을 호스팅하고 있었는데, 문득 다른 업체로 바꾸고 싶어져서 Infomaniak이라는 서비스로 이전. Claude의 도움을 받아 생각보다 금방 끝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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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레/누해@inleminati.com

테스트

제 주업무용 메일(nuhae@inleminati.com)과 블루스카이 핸들(@inleminati.com)이 연동되어 있어서 조심스럽게 작업할 수밖에 없었는데 다행히도 큰 문제 없이 잘 끝낼 수 있었습니다. 중간에 Infomaniak 쪽의 서버가 터져서 작업이 멈춰버리는 매우 유럽적인 일이 벌어지긴 했지만 불길한 복선이 아니기만을 빕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오디세이를 보러 가야 하는데 압구정 아이맥스관(A열※)이냐 코엑스 돌비 시네마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 압구정 아이맥스는 A열~C열이 명당

사실 맷 데이먼은 〈마션〉의 배역이 〈인터스텔라〉와 겹치기도 해서 캐스팅 수락을 망설였다고 합니다. (사실상 거절하려 했는데) 리들리 스콧이 “씨* 그걸 누가 신경 써(Who gives a f**k)?"이라 대답했고 결국 캐스팅을 승낙하게 되었다는 일화가 있습니다. 오디세우스의 경우에는 크리스토퍼 놀란이 부르는데 거절할 배우 따위는 없었고요. (<오디세이>는 로버트 패틴슨을 제외하면 모든 배우들이 시나리오를 읽기도 전에 캐스팅을 승낙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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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에서 이야기하는 “가장 미국적인 이미지”라는 건 실제로 헐리웃의 감독들, 적어도 크리스토퍼 놀란은 의식하고 있는 대목으로 보이는데 왜냐하면 <다크나이트> 제작 당시 하비 덴트 aka 투페이스의 배역으로 점 찍었던 배우가 맷 데이먼이었고 그 이유가 ‘가장 미국적인 얼굴’이기 때문이었다고. 하지만 (아마도 본 시리즈와) 일정이 겹치는 바람에 캐스팅이 불발되었고 아론 엑하트가 대신 하게 되었던 것이죠.

놀란 좋아한다고 하면 다들 머리에 물음표를 띄우는데 “놀란을 처음 좋아하게 되었을 때가 중학교 2학년이었어요“라 말하면 다들 납득하더군요. 아무래도 영화 일을 하게 된 계기가 된 감독이기도 해서, 냉정한 평가가 불가능한 점도 큽니다.

드디어 블루스카이와 트위터 동시 투고가 가능해졌어요...! Flare라는 앱인데, 블루스카이, 트위터, 마스토돈 동시 게시가 가능하네요.

속지 마세요. 가을이 되면 튀어나오기 시작합니다. (이상기후로 인한 폭염이 거세지고 열돔 현상이 생기면서 모기가 여름보다 가을에 더 많이 튀어나오는 일이 반복되는 중)

시놉시스: 오디세우스는 얼음 행성에서 한 번, 화성에서 한 번 표류를 당한 것으로 모자라 이번에는 지구에서도 표류를 당하고 만다. 한편 배트맨은 오디세우스의 아내이자 스파이더맨의 어머니인 캣우먼을 유혹하고, 스파이더맨은 아버지의 행방을 수소문하러 떠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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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 히로키 에덴 다시 나오나 보다. 월말에 리디에 뜰 예정!!! 올 라운더 메구루 / 무패의 두 사람도 재밌긴 하지만 에덴 다시 보고 싶었다. 중2스러우면서 처절한 사이버펑크 세계라 사실 내 취향이랑은 좀 어긋나지만 월드빌딩이 마음에 들었던 추억의 작품이었어서 이건 질러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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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SF라는 장르에 대해 이야기해 봅시다. 〈스타워즈〉는 SF일까요? 애초에 SF란 무엇일까요?

트위터 인생 통틀어 올해 가장 많은 생일 축하를 받은 것 같습니다. 인생 헛살지 않았네요! 다들 너무 감사드리고 올 한 해 모두 함께 번창합시다!

아무리 봐도 둘 다인 것 같아요. 근데 후자에 좀 더 음습함이 끼어든.

새벽@paransaeb.bsky.social

게이더가 작동한걸까 아니면 그냥 본인 욕망에 상황 이용해먹는걸까

'네가 타임라인에서 이 주제를 2초동안 들여다 보길래 관련 주제만 엄선해 가져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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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적인 건 인터넷으로 OK, 하지만 음식은 오직 지금 여기 이 장소에서만 가능하다는 인식 때문일까요?

戸川四餡@togawa4an.bsky.social

旅行系のYouTubeを見ると、誰も博物館や変な祠とかの話をせずに、食べ物の話だけをするので、そんなに人間って食にしか興味ないもんかな…?と思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