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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한 사진가의 인생이 있습니다. 17년간 92개국을 촬영한 사진가 케이채의 모험. 이제 100개국을 달성하기위해 떠나려고 합니다. 트레일러를 만들어봤는데 한번 감상해보셔도 좋겠죠? 은근 감동이 있답니다...ㅎ youtu.be/Pfrr9lwrq3s?...
K. CHAE
@kchae.bsky.social
On a journey to photograph 100 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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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한 사진가의 인생이 있습니다. 17년간 92개국을 촬영한 사진가 케이채의 모험. 이제 100개국을 달성하기위해 떠나려고 합니다. 트레일러를 만들어봤는데 한번 감상해보셔도 좋겠죠? 은근 감동이 있답니다...ㅎ youtu.be/Pfrr9lwrq3s?...
여행에는 때가 있다, 젊을 때 여행해라.. 이런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하고싶었던 말을 영상으로 만들어봤습니다. 가봉에서의 마지막날 아침에 시간이 좀 남아서ㅎ youtu.be/7FNADp4GT7Q?...
K. CHAE reposted
아프리카로 떠나는 사진가의 장비. 무슨 카메라, 렌즈로 작업하냐고 묻는 분들이 많아서 오랜만에 영상 하나 만들어봤습니다. 이런 카메라, 렌즈로 찍습니다. youtu.be/GTUNZWy94u8?...
펀딩이 오늘밤 12시에 종료됩니다..! 아프리카에서 담아온 사진들로 만들어질 굿즈와 리워드를 가질 수 있는 유일한 기회! 늦지않게 참여해주세요...! tumblbug.com/africa100
여기 한 사진가의 인생이 있습니다. 17년간 92개국을 촬영한 사진가 케이채의 모험. 이제 100개국을 달성하기위해 떠나려고 합니다. 트레일러를 만들어봤는데 한번 감상해보셔도 좋겠죠? 은근 감동이 있답니다...ㅎ youtu.be/Pfrr9lwrq3s?...
펀딩이 이제 내일 끝납니다. 아직 더 잘되야하는데 걱정이 태산.. 부디 마지막까지 기적이…! tumblbug.com/africa100
여기 한 사진가의 인생이 있습니다. 17년간 92개국을 촬영한 사진가 케이채의 모험. 이제 100개국을 달성하기위해 떠나려고 합니다. 트레일러를 만들어봤는데 한번 감상해보셔도 좋겠죠? 은근 감동이 있답니다...ㅎ youtu.be/Pfrr9lwrq3s?...
펀딩 종료 3일을 앞두고 150프로를 돌파했습니다...! 마지막 목표는 후원자 250명+, 펀딩액은 3천만원에 도달하는 것인데 부디 이룰 수 있기를 빌면서, 오늘도 널리 알려봅니다. 아프리카에서 잊지못할 순간들을 담아오겠습니다. 케이채의 사진에 투자해주세요! tumblbug.com/africa100
텀블벅 펀딩 리워드 중의 하나인 100장 한정 아트프린트가 이제 12장 남았답니다. 특히 많이들 좋아해주시는 리워드 상품이니... 늦지않게 후원에 참여해주시면 좋겠죠..? 오늘도 당신을 기다립니다...! tumblbug.com/africa100
월드컵에서 카보베르데가 아르헨티나 상대로 명경기를 보여줬군요. 8월에 제가 아프리카 촬영을 위해 방문할 국가라 더 응원했는데 승리하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이번 촬영이 더더욱 기대가 가네요. 저는 3주 넘게 이 나라에 머무르며 여러 섬들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부디 펀딩이 잘되어 좋은 사진 남기고 올 수 있으면 좋겠어요. 기다려라, 카보베르데! tumblbug.com/africa100
이제 펀딩 마감이 1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150프로는 넘어야 하는데 아직 갈 길이 머네요. 아프리카를 다시 한번 사진으로 담아오려는 케이채의 모험에 동참해주세요...! tumblbug.com/africa100
펀딩하기 좋은 일요일입니다! tumblbug.com/africa100
여기 한 사진가의 인생이 있습니다. 17년간 92개국을 촬영한 사진가 케이채의 모험. 이제 100개국을 달성하기위해 떠나려고 합니다. 트레일러를 만들어봤는데 한번 감상해보셔도 좋겠죠? 은근 감동이 있답니다...ㅎ youtu.be/Pfrr9lwrq3s?...
도서전 사람 많다는거 보니 더더욱 앞으로 갈 일은 없지 않을까. 메이저 행사에는 늘 조금 거부감이 있다. 이번에 이런저런 문제가 많았는데도 다들 결국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도 착찹하고. 출판계에는 이게 약간 결혼식 같은 경조사, 서로 얼굴 도장 찍는 자리이기도한데 난 그런 것도 안좋아하고. 좋은 책, 좋은 작가분들 많이 나오시지만 굳이 나까지 찾을 필요는 없는 자리다 싶은 것이 매년 드는 생각..ㅎ
사실 꾸준히 읽을 책을 찾고 사고 읽는 독서가들에게는 도서전이 큰 의미는 없다고 생각이 된다. 어차피 크게 세일해서 파는 것도 아니고, 선출간 도서야 뭐 어차피 정식 출간되는데 굳이 일주일 빨리 읽어야 할 필요도 잘 못느끼고. 유명 작가들 토크 같은 것도 나 같은 사람은 사실 책 읽으면 되지 굳이 작가를 만나고싶진 않아서ㅎ 굿즈 장사들을 많이 하는데 역시 그 또한 나에겐 관심밖. 책 한권을 더 사면 샀지 굿즈를 굳이 왜... 느낌이라ㅎ 오히려 캐주얼한 사람들이 더 관심을 가지는게 도서전 아닌가 싶기는 하다. 하나의 페스티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