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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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dy.bsky.social

I say ppikpp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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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집단학살 찬성하는 사람들이 집단학살 찬성하는 후보와 집단학살 찬성하는 후보 둘 중에 하나 뽑는 선거잖아. 무슨 의미가 있지?

진짜인지 모르겠는데(아직 기사가 없다.) 아르헨티나 공항에서 가발 쓰고 치마 입고 여장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가 "호베르타(Roberta)"라는 여자 이름으로 개인 비행기 탑승했대… x.com/rodrigoluisv...

doyo@ppdy.bsky.social

미국으로 튀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에 가는 비행기를 타기 위해 아르헨티나로 간 것이고 이미 미국행 비행기를 탔다고 한다. 아무도 놀라지 않는다.

플라비우 보우소나루가 되어서 변장하고 경찰을 피해 도망가는 미니게임도 나왔다. 게임 주소가 cadeflavio.run (플라비우어딨음.run)이고, 휴대폰을 가로로 돌린 다음 변장을 선택하고 경찰을 피해 다니면 된다.

cadeflavio.runFláv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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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엄청난 스캔들이 있어요. 횡령과 돈세탁부터 엡스틴 파일에 나오는 것 비슷한 아동성범죄와 인신매매까지…

그린의 블루스카이@greens.bsky.social

대통령 결선 빼곤 거의 다 이겼다며?? 왜 튀지? 하고 생각했는데 대통령직이 보장하는 면책 외에 다른 걸로는 도저히 커버가 안되는 범죄 행각이 있나 보다 ㅋㅋㅋㅋ 근데 이거 트럼프가 선거에 목매는 이유랑 똑같네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한국 사람들도 남한에 사는 북한·외국 사람들이 출신지에 대해 하는 나쁜 말들을 좀 걸러 들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아직 미국 한인 2, 3, 4세들처럼 "아는 척하는 나라에 사실 가 본 적도 없음"인 경우는 적지만 1세, 1.5세 이민자들은 "십수년, 수십년 전 출신국만 알고 있음; 출신국을 떠나기로 선택했고 그 선택이 옳았다고 생각해야 마음이 편함" 이슈가 있고…

세상에 이게 무슨 일이람@tdaysiktak.bsky.social

재미교포들이 한국에 대해 다 아는 척 하면서 이야기 하는 컨텐츠 나도 몇번 봤는데 아 저렇게 보이기도 하나보군 뭐 그런면도 있을 수 있지 그런 감상이었고. 한국에서 살지 않는, 한국 국적이 아닌, 그러한 사람이 국가와 문화라는 복잡다단한 스펙트럼을 아는 척 한다고 진실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다면 나는 그것을 화자보단 청자의 문제라고 봄...

한국에 사는 한국 사람들이 외부 한인들이 한국 잘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떠드는 말들 황당해 하듯이, 남한 인터넷에서 인기를 얻는 많은 북한·외국 사람들이 출신지·출신국에 관해 하는 나쁜 말들도 "그곳 상황에 대해 업데이트 안 됨; 떠나온 자신의 선택이 옳았다고 믿고 싶은 편향 있고 떠나온 곳에 대한 적대감과 안 떠난 사람들에 대한 우월감 있을 수 있음; 어떤 말을 해야 청자들이 좋아하는지를 생각함" 이런 것들의 영향을 받고, 현지에서 사는 사람이 듣기에 황당할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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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들이 한국에 대해 다 아는 척 하면서 이야기 하는 컨텐츠 나도 몇번 봤는데 아 저렇게 보이기도 하나보군 뭐 그런면도 있을 수 있지 그런 감상이었고. 한국에서 살지 않는, 한국 국적이 아닌, 그러한 사람이 국가와 문화라는 복잡다단한 스펙트럼을 아는 척 한다고 진실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다면 나는 그것을 화자보단 청자의 문제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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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적지 않은 이민자 가정에서 아이들에게 현지인으로 살도록 교육하지 한국인으로 살도록 교육하지 않았다. 그건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 그들의 생활터전에서 잘 적응해서 사는 것이 훨씬 중요하기도 하고. 앞서 선택한 삶에 순응하는 것이기도 하니까. 그들이 알고 있고 느끼는 한국은 여러가지 면에서 진짜 한국은 아닐 수 있다고 생각함. 한국인 조차도 한국을 좋아하고 싫어하고 짜증내하고 그러다가도 사랑하다가 아 진짜 떠나고 싶다. 그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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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에게는 한국을 영구적으로 떠나기로 결심한 사유가 있으셨을테고 나는 임시로 여기에 와서 공부하고 돌아간다. 는 느낌이었으므로 한국을 보는 관점 자체가 매우 달랐다. 대부분의 많은 이민자들에게는 고국을 영구적으로 떠나기로 결심하게 한 상황과 이유가 있고 그런 경우 아이들에게도 그 관점이 영향을 미치게 되는 부분이 있을 것이고. 한국에 대해 이야기 할때의 뉘앙스라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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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한국가면 어쨌든 대학생이고 최소한 인종차별 받을 일은 없다. 고 생각했으니까. 그러나 또 뒤집어보면 그것은 내가 한국에서는 다수자이고 기득권이니까 그런 생각을 한거지. 그 할머니가 알고 계셨던 한국과 내가 살고 있는 한국도 너무나 달라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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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에 대해 하고픈 이야기가 내가 뉴욕에서 하루 열두시간 델리캐셔 알바할 때 그 가게에 가끔 오시는 한국 할머니가 계셨는데 자꾸 나한테 한국에 왜 돌아가냐 뭐하러 돌아가냐 뭐라 하시는 것임. 근데 난 그 가게에서 일하면서 받은 은연중의 인종차별이나 생활조건 같은게 너무 힘들어서 한국에 돌아가는게 싫지 않았다. 오히려 뉴욕 더럽고 (지하철 타면 쥐와 바퀴벌레 만남. 쓰레기 수거업체 파업해서 길에 까만 쓰레기봉지 넘침) 위험하고 (마약중독자 노숙자 많은 동네였음 맨하탄인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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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지 마세요.

lunamoth@lunamoth.bsky.social

Siri AI, 오늘부터 한국어로 이용 가능 - Apple (KR) www.apple.com/kr/newsroom/... - 애플이 27.2 OS 업데이트를 통해 화면 인지, 개인 맥락 이해 기능이 대폭 강화된 'Siri AI'의 한국어 (베타) 지원을 시작 - 기기 내 메시지, 사진 검색, 비주얼 인텔리전스 등 강력한 기능을 지원 기기에서 이용할 수 있음 - 서버 기반 기능에는 일일 사용량 제한(향후 유료 옵션 도입 예정) 의 제약이 적용 됨

나도 디아스포라 작가가 쓴 디아스포라 인물·사회 얘기를 정말 좋아한다. 그리고 미국인 작가가 쓴 한국 사회·한국인 얘기는 그 미국인 작가가 미국 백인이든 미국 한인이든 별로 흥미가 안 가…

미국 백인이면 그냥 주제 넘는 백인놈 욕하면 그만이고, 한인이면 "그냥 미국 한인 얘기를 쓰시는 것이 어떨까요? 그것도 코리언 얘긴데… 당신이 모르는 코리언(한국인) 얘기를 굳이 당신이 잘 아는 무언가인 양 써야 하는 이유가 있어요?" 같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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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드디어 비와서 산불 문제 해결될듯... 소방관분들 기뻐하는거 보니까 나도 기쁘다. 인도네시아인 친구 이야기 들어보니까 지금 정부가 산불 관련해서 아무 대책도 문제대응도 없어서 다들 개빡쳐있다고 하던데 여기도 제대로 일하는 민주정부로 정권 교체되기를.... youtube.com/shorts/b3WrR...

youtube.comIndonesian firefighters celebrate as rain falls in parts of Central and South KalimantanYouTube video by C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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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인들이 이민진을 읽고 한국을 이해하게 됐다!! 고 말한다면 그것도 은은하게 킹받을 거 같고...... 틀렸다고 말하기는 어렵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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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친코의 배경이 되는 시대를 훨씬 더 실감나게 다룬 작가들 많은데(박완서와 박경리부터 시작해서) 물론 그분들이야 한국에선 이전부터 유명했지만.... 서구에서 그분들을 제치고 이민진이 유명해지는 건 아무래도 영어로 글을 써서 미국에서 출판한다는 언어적 지리적 위치에서 나오는 권력 덕택 아닌가 싶어지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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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나는 이야기나 인물을 쓰기 위해 창작자가 꼭 똑같거나 비슷한 경험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건 아님 다만 그런 게 없어도 잘 쓰는 작가들이 있는데 이민진 is not one of them.....이라는 생각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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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친코 한창 붐일 때 1권까지 읽어봤는데 인물들이 비유하자면 표백된 사람 같다고 해야 하나 지면상으로만 존재하는 무언가 같았고 그래서 재미없었음. 나중에 작가가 엄청난 리서치를 통해 썼다는 이야기 보고는 아하 리서치로 만들어진 캐릭터들이라서 그렇구만 생각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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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민진이 소설가로서 글을 잘 쓴다는 생각도 들지 않기 때문에..... 차라리 본인의 경험에 더 가까운 중산층 재미교포의 이야기를 쓴다면 또 모르겠음 왜 굳이 멀고 먼 재일교포나 포스트 imf 본토 한국인의 이야기를 쓰지?? 싶었음....

"법적인 처벌은 사실상 어렵다는 데 대부분이 동의한다. 그러나 분명히 우리 법은 어떠한 물리적 폭력을 허용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혐오 표현이 누군가에게 실질적인 폭력으로 작동하고 있는데 표현의 자유라는 이유로 놔둔다면 그것은 이율배반적이다. 형벌이 아니더라도 차별금지법이나 혐오방지법을 통해 선언적 의미에서라도 필요하다고 본다. 적어도 법이 우리가 혐오 표현을 마음 놓고 하도록 허락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거다. 플랫폼이 혐오 표현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노력한다면 적어도 줄어들 여지는 있다."

mediatoday.co.kr“전라도 혐오는 폭력이라고 소리치고 싶었다” 혐오에 맞선 기자들“‘또 전라도가 저러네’라거나 ‘피해의식 아니냐’는 식의 반응으로만 남지 않기를 바랐다. 혐오표현을 소비하는 사람들에게 대상이 되는 사람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싶었다. 지역 출신 청년이 다른 지역에서 겪는 경험을 구체적으로 담은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강승희 무등일보 기자의 말이다.전남광주지역 언론이 부당한 전라도 혐오 문제를 종횡무진, 집요하게...

"6개월 사이 5·18 민주화운동 관련 합성사진이나 밈 등을 봤거나 안다는 응답자가 66.6%나 됐는데, 이들 중 70.4%가 추천 피드에 떠서 우연히 봤다고 답했다." "인스타에 청소년 계정을 만들어 실험했더니, 팔로잉하지도 않은 극우 정치 계정의 콘텐츠가 추천 피드에 나타났다. 주요 혐오·조롱 대상은 이재명 대통령, 성소수자, 장애인, 여성 등이었다." "혐오표현·허위조작정보를 명확히 정의해 규제할 필요가 있다. 플랫폼이 추천 알고리즘 기준을 공개하고, 유해 콘텐츠를 걸러내 삭제하도록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

hani.co.kr[사설] 10대 인스타에 스며든 혐오, 전방위 대처 나서야10대들의 ‘세상을 보는 창’으로 일컬어지는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이하 인스타)에서 극우 세계관이 확산되고 있다. 학교에서 모범생인 아이가 인스타에서는 재미로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밈을 퍼뜨리고, 게임·화장 같은 또래 문화를 즐기려 인스타에 접속한 아이들이 혐

"나는 여성들이 겪는 차별과 그로 인한 고통에는 무감각했다. 과거 나는 <82년생 김지영>을 읽고도, 남성도 차별받고 있다는 생각에 책 속의 이야기를 '과장'이자 '피해의식'으로 치부했다." "돌이켜보면 내가 노동자들의 고통에 공감하며 쉽게 분노하면서도 여성들의 고통에는 그러지 못했던 이유가 있었다. 나는 여성들의 권리와 요구를 내 권리와 사회적 위치를 위협하는 것으로 여겼기 때문이다. 여성들에게 공감하는 것은 내가 믿어온 공정과 정의가 사실은 틀렸을지도 모른다고 인정해야 하는 일이었다."

ohmynews.com중학생 때 "페미는 정신병"이라고 했는데... 이젠 부끄럽습니다<시사IN>의 "반진보인가 극우화인가, 청년 남성을 재해석하다"를 읽었다. 기사에서 다룬 청년 남성들의 모습, 특히 '약자의 포용에 대한 반대'가 낯설지 않았다. 과거의 내 모습과 닮아 있었기 때문이다. 여러 번 고민한 끝에 그 시절의 나에

"부모가 모두 외국인인 가정의 자녀들은 한국 땅에서 나고 자랐어도 한국 국적을 얻지 못한다. 미성년 시기에는 부모의 체류 자격(방문동거 F-1, 동반 F-3 등)에 의존해 머물 수 있었지만, 성년이 되는 순간, 이 방패는 사라진다." "대학에 진학해서 학생 비자로 체류 자격을 유지하는 것도 쉽지 않다. '외국인'이기에 유학생에게 책정된 비싼 등록금을 내고, 장학금이나 학자금 지원도 막혀 있다. 한국 학생은 학비를 벌기 위해 휴학할 수도 있지만, 이들에게 휴학은 체류 자격 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다."

ohmynews.com한국서 나고 자랐는데... 성인 되는 순간 '외국인' 되는 아이들지난 5월 개소한 안산시흥 이주노동자 상담소에 한 달에 한 번 노동 상담을 나간다. 상담 사례 중 임금이나 퇴직금 체불로 노동청에 진정했다가 오히려 취업 자격이나 체류 자격을 문제로, 사업주로부터 협박당하는 경우가 있다. 진정 후, 사업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