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영
“드와르케시 파텔의 『스케일링 시대』는 AI 기업의 창업자와 연구자들이 팟캐스트에서 나눈 대화를 모은 책이다. 기업 비밀까지 다 내놓고 이야기할 리는 없지만, 대화 속에서 그들의 야심이 은연중에 드러난다.” www.techsuda.com/booksuda-sca...
비트코인이 지하경제의 화폐로 군림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2024년 뉴스이긴 하지만) 스테이블코인이 대세네. 현재는 어떠려나. 비드코인이 반등하는 길은 음지에서 양지로 나오는 것밖에 없지 않을까. kr.investing.com/news/cryptoc...
“기계는 이미 수백 년간 예술 분야에서 창작의 도구로, 인간의 영감을 자극하는 수단으로 인간과 긴밀한 관계를 맺어왔고 AI도 그중 하나[다]. 그럼에도 AI가 만든 작품을 보며 불편한 기분에 젖어드는 양가적인 감정은, 예술과 인간다움의 본질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한다.” www.joongang.co.kr/article/2547...
“‘조이’는 사람이 아닌 자동인형이다. 이 광경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춤추는 모습을 보고 손뼉 치는 요즘 사람들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인간은 인간 아닌 존재가 자신을 흉내 내는 광경에 언제나 매혹되었다. 자신의 닮은꼴을 창조하는 것은 신의 마지막 위업이었으므로. www.donga.com/news/article...
나는 작업실 상가 화장실의 비밀번호를 데카르트의 생년으로 외우고 있는데… T_T 사진 출처: www.facebook.com/share/p/1A6M...
자동인형 오토마톤을 시작으로 인공지능이 예술에 어떤 영감을 불어넣었는지 들여다본 데이비드 헤이두, 『언캐니 뮤즈』(까치글방, 2026)가 출간됐습니다. 지금 벌어지는 AI 논쟁들을 역사적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m.yes24.com/goods/detail...
“《푸른 행성을 위한 증언》은 우리가 기억하는 자연보다 더 풍요로운 세계가 있었음을 일깨우는 책이다. BBC에서 70여 년 동안 자연을 기록해 온 데이비드 애튼버러는 자신의 생애를 따라 지구에서 무엇이 사라졌는지 보여주고, 그 풍요를 되찾을 방법을 제안한다.” www.newspenguin.com/news/article...
“︎『사고의 유희: 마음과 패턴에 관한 메타마법적 주제들』은 최근 국내에 번역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책은 『괴델, 에셔, 바흐』의 저자 더글러스 호프스태터 전 미국 인디애나대학교 블루밍턴캠퍼스 교수(물리학)의 또 다른 대표작이다.”︎ 《︎교수신문》︎ 서평. www.kyosu.net/news/article...
“노 번역가는 스스로를 첫 번째 부류, 즉 노동 현장에서 AI 도입과 사용을 거부하는 부류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국회도서관 강연을 참관한 《미디어 오늘》 기자께서 꼼꼼하게요약·정리해주셨네요. 주제는 같아도 강연할 때마다 전망이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아요. n.news.naver.com/mnews/articl...
“︎참고로, 후마니타스에도 번역 문장의 사용 허락을 문의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이렇게 사용하시는 것은 아무 문제가 없으니, 별도의 허락을 구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외려 감사한 일이지요.”︎ 이런 출판사가 많아졌으면. 얼마 전 번역 인용 때문에 애를 먹어서…︎ www.facebook.com/share/1PYCrr...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의 글은 번역가의 고통, 독자의 쾌락이다. 현란 혹은 요란한 문체, 치밀 혹은 집요한 묘사, 냉정과 과잉을 오가는 정서를 쉽게 옮길 수 있을 리 없다.”︎ 고통이 클수록 쾌락도 커지는 건가…︎ www.khan.co.kr/article/2026...
“개인적으로 내가 봤던 호프스[태터] 책 중에서는 제일 쉬웠고 ……” blog.naver.com/hosoon_hello...
“인간 작가로서, 나는 내가 결코 하지 않을 법한 말은 할 수 없습니다. 그건 내가 누구인지와 아무런 관련이 없기 때문이죠. AI는 세상에 대한 관념이 없습니다. 죽음의 공포도, 진정한 사랑도 모르고, 잠들지도 지치지도 않습니다.” www.hankookilbo.com/news/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