뭄챠

뭄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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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의 성인 오타쿠. 주 관심사: OC(1차)/파판14/마비노기/TRPG 이별은 언팔블락. 주기적으로 포스트 정리합니다. 상세 프로필은 고정포스트 확인해주세요. I, H: 응가님, 낙원님 커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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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판14를 자주 하고 마비노기를 하며, OC를 사랑하고 TRPG를 좋아하며, 게임 이것저것 애니 이것저것 잡다하게 좋아하는, 안경과 파란색에 환장하는 사람. 일상 이야기나 플레이 이야기, 스샷 업로드를 주로 합니다. 티알피지 성향표 시트 ▶ docs.google.com/spreadsheets...

오늘은 도밍시 2부를 가요~ 21시 05분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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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님과 함께 블체리 페어로 도밍시 캠페인 갑니다! 21시 05분 ~ 24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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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저녁만 먹으면 배탈이 나는데 회사에서 긴장이라도 하고 있었던 걸까... 아니 그렇다기엔 나 너무 ...후레처럼 일하고 있는데...

요즘 제가 안 보이긴 하죠 일하고 게임하고 자고 일하고 게임하고 밥먹고 쉬는날엔하루종일밖에있고 자고 를 반복중이에요

#블친소 마비노기해요 파판14 한국서버해요 TRPG(인세인, CoC, 언성듀엣, 둘수사 등등)해요 자캐덕질해요 일상얘기해요 먹는거 좋아해요 좋은하루되세요

뭄챠 reposted

무가 맛좋은 가을입니다., 큼직한 무를 절반 뚝 썰어다가 달큰한 국물 우러나라구 윗부분은 소고기 뭇국으루 아사삭 아랫부분은 무생채를 무쳤지요.. 무생채 비빔밥 와앙 한술 뜨구 뜨끈한 소고기뭇국에 후추 톡 뿌려다 후루룩.. . 소주 한잔 타악 하면은 더할나위 없지요.. 뭇국 국물내구 남은 다시마는 가늘게 채쳐다가 우엉 송송 썰어 삼삼하게 조림을 땡.. 손구락 뿌러져라 까둔 땅콩으로는 달큰쫄깃하게 땅콩조림을 짠짜란,. 밥 챙겨먹어요 .. 행복하세요.. 저도 행복할게요,.

안그래도 아틀리에에서 코코랑 애거트 젤 애끼는데 아무것도 못 산다는 게 너무 우울하고 열받는다...... 마일리지로 사자니 뒤지게 비싸고... 프리렌때도 그렇고 아틀리에도 그렇고 우울하기만 해 ㅡ.ㅜ

이거 말인데요 3억이 되었더라고요 ^^ 가뜩이나 숏컷 매물 한 줌인데 숏컷광인인 제가 돈이 없어서 살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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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민쿤 믿고 있었다구^^

블친 정리 좀 할게요... (이쁘게 장식장에 정리해둔다.그들은아름다워보인다.먼지도털어준다.) 됏다

뭄챠 reposted

AI 회사들이 헌책을 대량 사들이는 이유는 인터넷에 텍스트가 동났고, AI가 출력한 결과물로 학습하는 것에 의미가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영혼이 없어서 사람의 영혼을 빼먹는 괴물들에 관한 옛날얘기들이나 자기에게 부족한 것을 얻기 위해 인간의 몸이나 정신을 수집하는 로봇들에 관한 SF를 읽었을 때는 인간 존재를 자화자찬한다고 비웃었는데 현실이 이 꼴이니 뭐라 더 할 말이 없다.

넘 열받어요 마비 시스템이 입소문 타고 바이럴 타면 사재기꾼들이 싹다 털어가서 매물 없어서 가격 뛰는데 허구헌날 이꼴되니까 소시민은 살 수가 없음 ㅜㅜ

뭄챠 reposted

근데 한 20년 전, 그러니까 2000-2010년 국내 제조된 옷들은 브랜드고 보세고 품질이 엄청 좋았다. 그때 산 옷들은 가격 무관하게 아직도 입을 수 있지만 이후 산 옷들은 제조국 가격 막론하고 품질이 그만 못함. 그때가 황금기였구나 하는 걸 뒤늦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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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오락수호대 애니메이션 보고 왔어요! 앞부분 각색도 생각보다 잘 되어있고, 영상미도 매끈하고 멋져서 좋았어요! 쿠키 영상까지 전부 귀여워서 좋았다! 다만 같은 장면에 나오는 중요 주연과 중요 조연들의 성우가 많이 겹쳐서 조금 당황했달까... 제작비를 생각하면 어쩔 수 없는 문제였겠지만 그래도 넘 아쉬웠음 ^.T ... 그리고 캐릭터들의 음성이 물 먹은 것처럼 웅웅 울릴 때가 있던데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영화관의 문제였을까? 성우님들의 딕션이 좋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잘 알아듣긴 했지만 그 점이 두번째 아쉬움이었다.

모그코레 거의 안하다시피 해서 허겁지겁 살펴봤는데 주간 미션 했어야 된 거라 허망한 눈으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