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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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skystar.bsky.social

주로 궤변을 늘어놓습니다. 가끔 과학이야기 합니다. 물리 공부하시는 분들 친하게 지내요. 제 포스트는 진지하게 여기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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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방 이벤트 받는 느낌 통합전략(록라): 넌 왜 주요캐릭터를 뽑지 않았지? 위수협의(명토체스): 넌 왜 커널오퍼와 4-5성을 전부 뽑지 않았지? 생존연산(명스타브): 넌 왜 6성을 전부 키우지 않았지? 백터돌파: 넌 왜 4-5성도 키우지 않았지? 위기협약: 내가 이 오퍼 언젠가 쓴다 했냐 안했냐?

듀얼채널(명토토): 책 덮어라 쪽지시험 본다. 다음 중 마딜을 넣는 적은? 인도자의시련(보스러쉬): 지옥에서 누가 돌아왔게? 협동경기: 혼자하는 게임이라고 방심했니? 친구들 좀 사귀고 그래

생존연산 다음 시즌 곧이다 다들 지난 시즌이라도 밀어 둬라 나는 다음시즌 생존연산2라고 생각했는데 3이라는 듯

재미교포 플로우가 이제 ‘역사적으로 서로 고까워하는 사이’ 파트로 노골적으로 넘어간 듯 쓰면서도 긴가민가 했는데 (있었던거?같은데? 맞나? 하면서 씀) 기억이 맞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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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킹세종 어쩌고 뇌절하면 귀엽게 봐주는데 교포 작가에게는 그게 안되는건 불쾌한골짜기 어쩌구일 수도 있고 아님 역사적으로 서로 좀 고까워하는 사이라서 그럴수도 있고 근데 그게 자연스럽지 않나 오히려 교포 작가가 남인지 우리편인지 피아식별이 안되어서 더 예민하게 반응하는 느낌도 있음 걍 원래 그런 장르(?)다 하는 편이 맞는 거고 안맞으면 스루해야지 별 수 있나

탈룰라 3스도 참… 진짜 우리편 되어서 쓰니까 왜 뭔가 심심하지… 아 진짜 오래 기다린 실장인데 뭔가 다 2% 부족함… 성능만큼은 끝내준다고 해 줘 제발…

은재 스킨은… 이 새끼 결국 본심을 숨기지 못하고 뭔가 해처먹는건가 싶은데… 데겐 증기기사 탄거 같아서 데겐 신스킨을 기대하게 됨…

황칼은 진짜… 그치만 내가 탈루를 기다렸듯이 누군가는 황칼을 기다렸겠죠… 아니 근데 진짜 그런 사람이 있음…?

개인적인 감상: 탈룰라 서사 고점은 9지 알리나 나올때였고 지금은 솔직히 김이 많이 빠짐. 해묘가 비상금으로 꽁쳐둔 캐릭터인건 아는데 좀 아쉽다 일러스트 옛날이 더 나은 것 같은데 뭔가 좀 애매하네 같이 나오는 스킨들은 저렇게 잘 뽑아놓고 그래도… 뭐 뽑아야지… 어째…

아… 풀강총웨 루트 타면서 잔식 노드 아껴파먹으면 거의 무조건 꼬이겠구나 잔식을 거의 파먹는 것도 천사부 아님 포기하는게 맞고 대체 난이도 왜 이 모양인 거임

교포 작가는 걍 오버만 안하면 다들 할만한 말 아닌가 쨌든 외국인인데 공유 안되는 정서나 맥락 당연히 있지 같은 한국인끼리도 있는데. 근데 교포 입장에선 이중으로 그걸 느끼니까 그 니치에서 작품을 쓰는거고. 그게 좋게 다가오면 팔리는거고 아님 말고인데 애초 타겟 청중이 미국인이잖슴 한국인이 좀 안좋아하는게 이상한 건 아니고 그렇다고 작가가 절필할 이유는 안되는거고

외국인이 킹세종 어쩌고 뇌절하면 귀엽게 봐주는데 교포 작가에게는 그게 안되는건 불쾌한골짜기 어쩌구일 수도 있고 아님 역사적으로 서로 좀 고까워하는 사이라서 그럴수도 있고 근데 그게 자연스럽지 않나 오히려 교포 작가가 남인지 우리편인지 피아식별이 안되어서 더 예민하게 반응하는 느낌도 있음 걍 원래 그런 장르(?)다 하는 편이 맞는 거고 안맞으면 스루해야지 별 수 있나

경찰이 경찰나오는 추리물 못 보고 의사들의 의학소설 못 보면 재미교포가 쓴 한국인 나오는 소설을 한국인이 읽기 힘들어 하는 건 당연한 일인 듯

코드 천 줄마다 대충 n개의 버그/취약점이 있다고 할 땐 뭐야 그렇게 많을수 있나? 했는데 실제로 그렇게 많았고 휴먼 인텔리전스로 못 찾았을 뿐이란걸 느끼는 중 그렇다면 러스트의 미래는 과연 어디로…

패드 슬슬 갈아탈 때 된 듯… 뭐 4년 썼으면 쓸만큼 쓴거긴 한데 그래도 좀 짜증난다. 멀쩡한데 순수하게 os 용량이 말도안되게 불어나서 바꿔야한다는게

애플아… 아이패드 저장공간 64GB 중에서 47.07GB를 iPadOS와 시스템데이터로 채우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니…?

요즈음 슈퍼 뒤에서 담배피우는 두 사람 보기 시작했는데 은은하게 좋구만 내용상 어디 추천하긴 좀 그렇긴 한데

와 보험료 조정한다고 전화오는게 잘 알려진 사기구나. 당할뻔 했네. 전화와서 무슨무슨 기관이라고 (누스에 나온 기관명은 아님) 하는데 처음 들어보는 기관이고 내가 보험료 조정 가능한 부분이 있다는데 나는 내가 무슨 보험 들었는지 다 알고있어서 조정 건덕지가 없을텐데 싶어서 어디냐고 묻고 필요없다고 하니 걍 끊음 세금환급 3.3같은 사기업인 줄 알았는데 그조차도 아니고 사기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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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야겠다 몰라몰라 직장인먼작귀 먼일나면연락주세요 작정했으니 귀가하겠습니다

사이버펑크의 뿌리가 매가코프의 횡포와 자본주의 폐해 고발에 있긴 한데… 그냥 전반적으로 요즈음 장르성이 세계관 ‘스킨’ 정도에 머물지 않나 하는 생각은 있음… 독자들도 딱 거기에서 만족하는 경우가 많고 음악장르로써의 힙합이나 펑크도 비슷한 길을 걷는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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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잼얘 저번에 머시기 학회에서 상받은거 거실에 놔뒀는데 배치가 너무 수상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