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sin Lee

Sangsin Lee

@sslee.bsky.social

Political Scientist. Ph. D. Korea Institute for National Unification KINU Unification Surv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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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여론조사 결과를 다 공개해버리면, 결국 청와대는 유리하게 나올 것만 골라 여론을 듣게 될 것이다. 현정부에 불리한 결과가 나올만한 조사는 아예 시도도 안할 것. 국민 여론을 제대로 듣는 청와대를 위해선 결과를 공개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 사실 노무현때까지는 원데이터까지 다 공개하긴 했다. 이명박때부터 비공개로 바뀐 것으로 기억한다.

[랜선효도] 제주감귤🍊@jejuorange.bsky.social

[속보] 대통령비서실, 30억 들여 월평균 11회 여론조사…내용은 비공개 v.daum.net/v/2026102808... 대통령비서실이 30억 원이 넘는 예산을 들여 한 달 평균 11번의 국정 여론조사를 실시하고도 조사 주제 등 기본적인 내용조차 공개하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왔다. 아니 그럼 최소한의 여론 동향 파악은 하고 있다는 소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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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비오 볼사나로가 브라질 연방경찰에 부패 관련 조사를 위해 소환되었다고. 여권을 반납받아 국외탈출을 막기 위한 조치라고 한다. 룰라가 정적을 제거하려는 조치라고 쉽게 이야기하기에는 그 집안이 쿠데타를 시도한 적이 있어서... 정치에서 선과 악을 이야기하는 것은 참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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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김치류로 섭취하는 당류는 하루 평균 2.30g으로, 아이스크림(1.42g)보다 약 62% 많다. 과자(1.18g)와 비교하면 거의 두 배다. 김초일 서울대 식품영양학과 특임교수는 시판 김치에 맛을 내기 위해 설탕이나 물엿을 넣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또한 메추리알조림, 마늘장아찌 같은 판매용 반찬에도 설탕이나 과일청이 들어갈 수 있다. 시판 김치나 조림류를 살 때는 원재료명에 설탕, 물엿, 액상과당이 들어 있는지 확인하는 게 좋으며, 영양정보가 있으면 100g당 당류 함량과 실제로 먹는 양을 함께 따져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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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h, (weer) een #kdrama onder vuur omdat het een spot light zet op de historische 18 mei - democratisation movement en daarmee de voortdurende lidtekens dat dat in een society met zich meebrengt laat zien. Was er nog niet aan begonnen, maar staat op mijn lijstje. Er is zelfs een petitie ingedi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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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홍준이 5만원 주고 산 글씨가 국립중앙박물관의 도록에 실리고 국가가 보증한 명품이 되었다면 가치가 수백배, 수천배 뛰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이익은 고스란히 유홍준 개인에게 돌아가고. 설령 유홍준의 감정이 맞았더라도 자신이 책임지는 위치에 있을 동안에는 내놓아서는 안되었다. 고위직에 처음 오른 것도 아닌 사람의 처신치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무책임했다. 사실 사법처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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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홍준 사퇴 얘기를 지금 들었는데 너무 충격이다. 그 물건을 경매에서 얼마를 주고 산 것 자체는 중요한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아무도 알아보지 못하고 발굴되지 못하던 유물이 역사적 가치가 있다고 판단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 저렇게 그만둬버리면, 진짜 5만원짜리 물건이었다고 인정하는 거고 그건 박물관의 근간을 흔드는 거 아닌가?

70대 연쇄방화범, 5살 딸 앞에서 아내를 살해한 남편, 장모 살해범, 2살난 자식을 죽인 놈. 저녁 뉴스가 지뢰밭이다. 왜 이리 험한 일이 많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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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여. 저분이 바른 립밤보다 제가 바른 써멀구리스가 더 많을 것 같은데.

카페에 앉아 일을 하는 중. 긴 벤취에 앉아 있는데, 한쪽 끝에 앉아 있는 젊은 남성이 계속 다리를 떨어서 진동을 느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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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imes from ten years ago this week. They were wrong. In fact Brexit is costing the UK economy roughly £100 billion a year. #ProjectF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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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최대 IT 기업의 데이터 센터를 공격하고 나서 1. 독일 극우정당 AfD 온라인 지지가 56% 급감 2. 폴란드와 우크라이나의 적대감을 선동하는 계정이 줄어듬 3. MAGA에 대한 온라인 지지도 줄어듬 푸틴이 모든 악의 근원이라고까진 말을 안하겠지만, 이미 정치적 목적의 봇들이 소셜미디어에 가득하다는 것. 한국이라고 아닐리가. 블스조차도 한국 대선 때로 거슬러올라가면 오직 특정 지지인 지지만을 위해 만들어진 계정들이 있다.

“킹 메이커”를 아주 재밌게 봤다. 김대중을 양심있는 정치인으로 그리면서도 책략과 술수를 마다하지 않는 현실적 전략가로 묘사하는 것이 매력적이다. 레미로 데 오르코를 두동강내어 전시한 체자레 보르지아랄까.

“디거”를 봤다. 너무 재밌게 보긴 했지만, 메시지 자체는 좀 식상한 감이 없지 않다. 영화를 보는 동안 “저 자본주의적 욕망과 어리석음을 조소할 여유가 우리에게 남아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영화는 결국 여유가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고 보니 민주화 이후 대통령들 집이 동교동(김대중)-명륜동(노무현)-홍제동(문재인)-성남(이재명) 연희동(노태우)-상도동(김영삼)-논현동(이명박)-삼성동(박근혜)-서초동(윤석열) 연희동과 성남이 예외지만 어쨌든 상도동은 한강 남쪽이고(요즘은 동작구를 서반포로 부른다고?) 하니 강북대통령과 강남대통령으로 나뉜다.

츠타蔦_漸龑@tsuta.bsky.social

"강북은 진짜 서울이 아니다." 이런 말이 강남 거주자 사이에서 있다고? 신기한 일이네요. 진짜 서울은 비만 많이 와도 수해에 잠기는군요.

한미동맹 파기하고 주한미군 철수해야 한다는 한 미국 전문가의 글을 읽었는다. 그 근거가 북한이 통일을 포기했기 때문에 전쟁 위험이 낮아져서 더 이상 미군이 필요없다는 것. 🫤🤦🏻‍♂️ 알면서 일부러 그러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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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jiyma.bsky.social

"보수적"이라는 말과 "우파적"이란 말은 그것이 자주 같은 의미로 오인된다고 할지라도 다른 의미임